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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oel Marsh의 UX Crash Course: 31 Fundamentals (한글 번역)

스웨덴 스톡홀롬에 사는 조엘 마쉬(Joel Marsh)는 텔러(teller email browser)라는 서비스의 창업자이면서 UX 디자이너입니다.

그가 2014년 1월 한달 동안 UX에 관련한 글을 올린 후 이걸 모아서 리스트로 만들었습니다.

그리고, 이걸 OO 디자인 공부합니다의 imseongkang님이 번역해서 올려주셨네요.

총 31개의 항목이고, 각 항목의 내용은 길지 않으니 북마크해두었다가 짬짬히 읽어보세요. :-)